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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1 10:03
(주)대광솔루션, 슬러지 발생량 저감 기술도입 협약식 가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54  
   출처 : 아침신문
   등록일 : 20130909
정부가 지난 2008년부터 하수 슬러지 발생량 저감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여수의 (주)대광솔루션(대표 문상봉)이 일본의 (주)오사카생물환경과학연구소(대표 森下日出旗)와 슬러지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저감하는 BIO-RESE시스템 기술도입 협약식을 가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대광솔루션은 9일 순천 해룡산단 내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전남도(장우환사무관)와 전남테크노파크(홍종희원장), 대광솔루션(문상봉 대표), 오사카생물환경연구소(모리시따 히데끼)등 관계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한.일간 BIO-RESE기술이전 계약 및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갖는 BIO-RESE 시스템은 일본 오사카생물환경과학연구소가 개발 보유한 최첨단 환경기술로써 기존 처리장에 적용이 매우 용이하고, 발생 슬러지의 약 80%까지 줄이는 획기적인 신기술이다.
BIO-RESE시스템은 각종 폐수의 특성에 최적인 맞춤형 유효미생물을 이용하여 슬러지 감량은 물론 처리수의 수질향상, 악취제거를 위한 최상의 방법으로 유기성 슬러지 처리의 높은 효율성과 큰 폭의 운영비를 절감해 시장성이 매우 크다는 장점 때문에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대광솔루션이 도입하게 되는 BIO-RESE시스템은 산업체의 설비시공 및 유지관리는 물론 각 지자체의 설비시공 및 유지관리, 기타 소규모 시설에 설비시공 및 유지관리 등의 시스템 판매사업과 함께 각 지자체의 위탁사업과 유지관리를 비롯 소규모 시설의 위탁사업과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민간투자사업(SOC)에 매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신기술은 특히 원천적인 슬러지 감량, 폐수처리 효율향상, 에너지 절약 및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로 2014년부터 국제협약(런던협약)준수의 일환으로 슬러지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처리비용 증가로 발생되는 기업경영의 혁신은 물론 환경부가 추진하는 슬러지 발생 저감정책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해양환경보전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수상공회의소 부회장이기도한 문상봉 대광솔루션 대표는 “대광솔루션은 본 기술도입과 더불어 R&D사업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환경문제의 솔루션에 있어 선두업체가 된다는 각오로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며“해외 우수기술 도입을 통한 기업 성장 기반 구축과 경쟁력 제고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